이번 주 쭉 쉬고 있어서 스카라도 갈까 했는데
비가 와서 어딜 나갈 수가 없어ㅓ
눅눅의 계절이 옴.......
폰 패턴 잊어버려서 폰이 대기시간 30분 걸고 쫓아냄ㅠㅜ 나야 문열어
이러다가 무의식중에 패턴 해제하고 평소처럼 유튭 보다가 멈칫하는 순간이 오는데
올해 장마철 대비 신발 구비 완료
두렵지안ㅎ아
그러고보니 작년 한창 더울 때 수술하고 쉬었던 것 같은데
이번엔 일정 어캐 잡히려나........
웃긴 게 작년에 수술을 다른 부위로 두 번 했는데
두 번째 수술을 했던 그 기억이 머릿속에 없음
아니 내가 정신없이 살았나 입원하고 수술하고 했던 그 내용이
왜 기억에 없는거지 너무 신기하다 하구 엄마한테 떠들었는데 진짜 몰까....,,,,
드디어 갤러리 백업 끝ㅠㅠ
악필로 휘갈긴 만화들은 마음으로 봐주세요
손낙할 때 작은 스탠드 하나 사서 써보니까 눈이 편안함.....
방 조명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최근 수면에 도움을 주는 물건을 두어개 샀는데
생각해보면 딱히 잠을 못자는 편도 아님
웹소 읽다가 자야지~ 하고 누우면 20분만에 컷당함ㅇ 대체 왜삿찌....
해결 방법을 찾아서 다시 만화 게시판 갱신중....
이유는 모르겠는데 확장자를 jpg로 바꿔야 올라감....
알수가업슴......
8개월 꾸준히 했는데 쪼ㅇ끔 자연스러워졌나
여전히 시간내 얼굴 묘사는 못하겠움,,,,,
얼마 전에 스터디 카페 처음 가봤는데 좋더라
원래 뭐 집에서 방해 받는 일은 1도 없지만.... 혼자 중간중간 딴 짓을 엄청 해서...
제법 집중되고 졸기도 하는 것이 입시 다시 하는 것 같음^^,,
주말에 가끔 갈 예정
좋다
n년 뒤의 나는 여태 이러고 있을까,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무리 하는 거 아닐까
이런 걱정 했었는데, 요즘 놀라울 정도로 많이 내려놓고 편안 마인드로 사는 중....
여기서 나이 먹어감을 늑김........
당장 1년 뒤의 나도 알 수가 없는데 10년,20년 뒤 나는 어찌 알까 싶음
더 맘 편하게 살고 있을지도....?? 너무 나태해지지만 말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