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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공부가 재밌음
재밌는 만큼 습득한다면 더 좋겠지만 지금이 즐거우면 됐지 모
2026.04.13
12
😐

하 큰 방으로 옮기고 싶다

친구의 말을 다시 한 번 되새긴 오늘...(렏:멀티탭은 넉넉할수록 코드는 길수록 내가 편하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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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서야 아무 데나 하면 되지 하구 틈틈 문구점 연습장 사들고 오고 그랬는데

간만에 맘에 든 드로잉 샤프심이 안 먹혀..........ㅋㅋㅌㅋㅋㅋ

조카들 주라고 전부 보내버림.. 막 쓰기 좋은 가성비 드로잉북을 찾아서...




렏콕이 탐랩 찍은 거 재밌어 보여서 나두 켜봤는데 신경 쓰여서 선도 못 따고 꺼버림

입시 그림 그릴 때 뒤에 쌤이 서계시는 키분

2026.04.05
2
😘
저번에 보험 담당 직원 분과 통화하는데,
엄마가 '수술 후를 걱정했는데, 딸이 참 밝아서 다행'이라는 말을 하셨다고 했다

생각해보니 그런 것임...
난 내 성격이 너무 예민하고 소심한 편이라 생각했는데?
가슴 한쪽 전절제 하는 것엔 아무렇지도 않고?
(수술 전날 밤 가슴을 내려다보며 야 그렇게 됐다ㅋㅋㅋ잘가 인사를 건냄)

오히려 가족들이 걱정할까봐<<쪽으로 많이 생각을 했던 것 같음
지병 관련 멘탈 관리는 돼서 다행이면서도

3년 뒤면 또 한번 나이 앞자리가 바뀌는데 아직도 나를 내가 모르겠당
머 좋은 게 좋은 거 아닐까,.. . . .. ..

2026.04.02
2
😐

당장이라도 홈페이지 다시 싹 다 갈아엎고 싶은데

친구가 입뿌다고 해조서 헤헤구래?하면서 걍 두는 중





생각해보면....요즘 그림을 그릴 의지가 없는 것이 아니라

내 발상 한계에 다다른것이 아닐가? 이럴 때 열심히 지식이라도 넣어놔야ㅇ하는데


2026.04.02
29
😐
기력 없는 요즘 나의 도파민.... 존잘님들 적게일하시고많이버시옵고...
낙서랑은 아무관련업음


고민고민하다 이불 장만했다

업계인으로서 똑 부러지는 지식인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아 그 원단 모지....좋은데...참 좋은데.... 정도의 

알지도, 모르지도 않는 수준의 지식만으로 물건을 사려니까 욕심만 생겨서 더 고통임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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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콕이랑 은밀한 거래를 하고 돌아옴

부자가되

2026.03.27
28
😘
시간이 생기면 보람 있게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그 생긴 시간만큼 나태해진다
그거시 인간
2026.03.28
21
😘

나 이런 걸 삼

마음 다스리기용

어디가서 글씨 쓰는 것 조차 겁내하는 악필은 꿈을 꾼다....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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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해 목표라는 게 원래 주마다 바뀌는 거였나?
그게ㅐ나야 .... 주에 1장이라도 그냥 뭐든 그리자... 손 굳어 임마ㅏㅠㅜ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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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이 일정으로 인생을 살고 싶다...
여유를 갖고 살고 십다....

+메인에 '할 말은 없지만 응원을 보냄' 하트 버튼을 달았음
볼 것 없는 곳에 놀러 와주셔서 감사해요 머쓱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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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추가..... 러프 낙서라도 일주일에 두세장.... 타블렛 거미줄 생기겟ㅅ어
+pc뷰 pic게시판 이미지 사이즈 조정
+피드 에디터 효과 적용되게 수정..
2026.03.07
4
🫠

퇴근 시간을 일찍 조정해서 다니고 있는데, 남는 시간에 쉬고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당연히 젊을 때 벌어야지 마인드로 살았는데, 수술하고 몸 관리가 우선인 순간이 오니까 그게 아니게 되었댜... 우선 부담 갖지 말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유지하면서 관리하는 게 목표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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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메인 바꾸면서 여기저기 오류 페이지 뜨고 그랬는데 마무리 된 건지 모르갯내...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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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데스크 테리어에 꽂혀서 이것저것 다 사들이는 것 같은데, 안 쓰고 방치하는 건 없어서 소비를 열심히 정당화하는 중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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